생존 가능성이 없는 병자의 고통을 덜어 주기 위해 실행되는 안락사.
존엄하게 죽을 인간의 권리일까요,
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는 반인륜 행위일까요..
여러분은 이 '안락사'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
가치 판단을 내리기 쉽지 않을 텐데요.
게다가 그 안락사의 대상이 어린이라면 어떨까요?
벨기에에서 세계 최초로 '어린이 안락사' 법안이 통과되면서
실제 실행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과연 어린이에게도 안락사할 권리가 있을까요?
- <EBS 뉴스>, by 조작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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