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/03/29 13:51

원고를 쓰다가.. News G


EBS 뉴스 개편 1달.
뉴스 G 방송 1달.
 
본격적인 개편 준비 기간까지 따지면 
올해초부터 참 쉼없이 달리고 있는 것 같다.



풍부한 국제 소식, 
4분 내외의 압축 영상,
뉴스의 화법,
스태프와의 협업..

.. 감사하게도, 이 모든 것에 푹 빠져 있는 상태이다.


지금은 그 어떠한 불확실성은 차치하고
더 진실한,
더 성실한,
더 매력적인,

시청자를 향한 말걸기를 고민하고 싶다.



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